2005년 01월 23일
블로그, RSS, 트랙백, 도구와 목적은 다릅니다.
Tracked from 블로그를 게시판쯤으로 아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다. in SkyBell
블로그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블로그를 이루는 구성 요소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논쟁은 지겹도록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어원이 무엇인가, 그런 원론적인 야이기는 빼버리고, 블로그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는 형태로써는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기록입니다. 그 기록은 개인 생활일 수도, 어떤 목적을 갖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파간다를 주창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리뷰일 수도 있습니다. 즉, 컨텐츠의 내용을 정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시간의 흐름으로 기록으로 보여준다는 형태의 요소가 있습니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블로그를 이루는 구성 요소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논쟁은 지겹도록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어원이 무엇인가, 그런 원론적인 야이기는 빼버리고, 블로그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는 형태로써는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기록입니다. 그 기록은 개인 생활일 수도, 어떤 목적을 갖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파간다를 주창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리뷰일 수도 있습니다. 즉, 컨텐츠의 내용을 정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시간의 흐름으로 기록으로 보여준다는 형태의 요소가 있습니다.
# by | 2005/01/23 18:57 | IT,네트워크 | 트랙백(2) | 덧글(10)










제목 :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다. 이것도 그르며, 저것도..
블로그, RSS, 트랙백, 도구와 목적은 다릅니다. : 지금까지 RSS 에 반대하는 수많은 글들을 읽으며 링크에 링크를 다니다가 처음으로 RSS에 찬성하는 글을 읽게 되었다. 역시나 어느것 하나에 대한 반대와 질타의 목소리가 찬성의 목소리보다 높은것은 여전한것 같다. 물론, 내가 모든 글들을 읽은 것은 아니다. 절대적으로 나라는 개인의 생각이며 지극한 주관적인 판단으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결국은, 찬성과 반대의 글들을 적절히 읽어보았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것이다. 그래도 나는 현......more
제목 : 오늘의 RSS 잡동사니
좀더 균형잡힌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기 위해 링크 정리. (소요시간: 4시간 27분) 저자분들에 대한 통지나 트랙백은 나중에 시간나는 대로 하겠습니다. 2005-01-01 21:15 +다음 RSS넷의 위력! (outsider님) 2005-01-09 10:26 +뜻하지 않은 덧글 사태 (하노아님) 2005-01-11 00:33 +알고보니 다음RSS넷의 힘! (하노아님) 2005-01-11 13:58 +별로 화난 건 아니에요 (하노아님) 2005-01-17 23:43 +다음 측에서도 관심 보여 (하노아님) 200......more
스키피오// 일목요연하게 보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로 RSS와 블로그에 대해 모두 생각할 수 있는 과정이 되었다는 점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잡담// 만약 폐쇄된 커뮤니티를 원한다면 블로그는 잘못된 선택이겠죠. 저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고 누구나 마음껏 제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방법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저 역시 다음RSS넷에서 많은 블로그를 찾아볼 수 있었고, 그것에 기쁠 뿐입니다. 그런 고로 어찌보시던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싶으신 분도 분명 계시고, 그러한 용도로 사용할 때 제일 적합한 툴 또한 블로그인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워낙 새로운 기술이라 사용자들이 이것을 어떻게 통제하는 지를 몰라 "정보를 공개 한다" 라는 전제는 그저 참 인듯 여겨진채 지금까지 왔다가 DaumRSS넷의 사건으로 이러한 시선 차이가 불거진 것으로 봅니다.
블로그를 열린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분과 닫힌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분 둘 다 자기 입맛에 맞게 이용하시면 되고 서로를 비난하거나 "하기 싫으면 관둬라" 라고 나오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분명히 말했듯이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폐쇄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던가, "또는"입니다.
요즘 논란이 되는 RSS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아니다 싶은 내용들이 참 많더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