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3일
개발은 개발 분야 간의 투쟁입니다.
어떤 서비스, 프로덕트를 개발한다는 것은 각 세부 분야 간의 투쟁과 협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게임인가, 웹 서비스인가, 그것과는 무관하게. 심지어는 그것이 세탁기이던 간에 말입니다.
그 동안 저는 만 3년 간 동안 모 서비스의 개발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담당해서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서버에서 웹 서비스로 도중 플랫폼을 변경한 바가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초기 1년 반 정도는 유지와 보수, 후기 1년 반 정도는 새로운 서비스로의 기획과 개발 진행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먼 옛날 같지만, 고작 몇년 안된 이야기입니다.
그 동안 저는 만 3년 간 동안 모 서비스의 개발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담당해서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서버에서 웹 서비스로 도중 플랫폼을 변경한 바가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초기 1년 반 정도는 유지와 보수, 후기 1년 반 정도는 새로운 서비스로의 기획과 개발 진행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먼 옛날 같지만, 고작 몇년 안된 이야기입니다.
# by | 2004/12/23 00:25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나는 투쟁과 협력은 "좋은 것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기위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분하기위해" 투쟁한다고 생각하는데....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