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사익을 위해 가입한 단체의 소속원의 책임은?
사익을 위해 사람은 많은 단체에 가입합니다. 직장을 다닙니다. 그것 역시 단체입니다.

여러분이 일하고 있는 회사. 기업. 그것이 사익을 위해 일하는 단체입니다. 월급을 더 준다고. 대우가 좋다고. 복지가 좋다고. 그리고 사회적 입지가 좋다고 여러분은 기업에 들어가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 단체가 언제나 옳은 일을 하진 않습니다. 되려 기업이기 때문에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옳지 않은 일도 서슴지 않고 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이 단체에 가입해 있는 개인은 어떤 책임이 있을까요. 그 단체의 이익을 나눠 갖는 입장이지만 책임은 크게 없습니다. 0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 by | 2008/11/03 23:24 | 사회이야기 | 트랙백(5)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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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자본주의 거부감없이 무반응 해온 국민의 등신소비행각이 도덕불감증을 나았고 그 결과 탄생할 수 있었던게,, 쥐박이 정부이지요. 쥐박이당선 이후 뉴타운 투기심리로 또한번 좃나라당을 선택함으로서 우리국민의 천박한 도둑놈근성을 반복해서 드러내었습니다. 이런 양아치스런 나라꼬라지는 천민자본주의의 찌든 국민의 도덕불감증이 그 원인임을 부인할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암세포질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삼성을 우리국민의 힘으로 반듯이 응징해야 합니다. 법치질서자체가 무너졌기에 그 수단은 불매운동이 유일할 수 밖에없습니다. 무너진 대한민국을 재건하는 일은 경제민주화가 최우선임을 알아야 합니다. 천박한 돈벌레 근성을 극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