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주경복은 안되고, 공정택은 상관 없다?
2008년 7월 30일 치루어졌던 첫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 공정택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된 것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때 주경복 후보를 지지하며 여러 글을 썼습니다만, 경복궁 현장에서 아까운 표 차이로 낙선했을 때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명의 선거자금을 놓고 논란입니다. 한 명은 전교조에게 돈을 받았다, 한 명은 사설 학원장에게 돈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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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0/06 10:57 | 사회이야기 | 트랙백(1) | 덧글(6)










제목 : 현정부의 '불륜'과 '로맨스' 사이
현정부 들어서면서 도덕적 가치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다. 어떤것이 '법'대로 하는 것이고 어떤 것이 '무법'적인지 정의가 헷갈리며 가치판단이 무뎌지고 있으며 사회는 폭풍전야처럼 숨죽이며 주위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실정이다. 촛불시위만 해도 그렇다. 지난 국회임기동안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에서는 사학법 제지를 위해 몸바쳐 야간불법시위를 해 왔다. 박근혜, 이명박 등 내노라 하는 중진급 보스들이 참가한 시위에서 당당하게 그들은 사학법 제정을 막기위해......more
선플이에요 오해마세요 ㅋㅋㅋ
둘 다 받았는데 왜 한쪽만 가지고 난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