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인턴 공무원이란 이름으로 채워지는 청년 실업의 공포
일요일에도 쉬지 않는 정부. 제발 주말에는 집에 가서 퍼져 잤으면 좋겠는데 일요일에도 일하는 티를 내고 싶은 것인지, 정부, 내년 '인턴 공무원' 1만명 선발를 발표했습니다. 거참. 진짜 집에 가서 주말에 빨래 하고 청소하고 애나 보세요. 일 하지 말고. 이딴 거 할거면요.

오늘 발표된 정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 졸업해서 취업 못 하는 님들아. 백만원 주고 거둬줄게."
이게 무슨 소리인가 궁금하겠죠. 뉴스의 내용을 보도록 하죠.
# by | 2008/09/21 23:31 | 사회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제목 : 여러분은 취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먼저 이글은 올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취업이야기 이벤트에 참여한 글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벤트 참여 목적이 아니라. 평소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취업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먼저 필자는 올해로 취업한 지 4년차에 접어 든 직장입니다. 다니는 회사는 IT관련 중소기업으로 현재 많은 연봉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착실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펌......more
단 '청년 실업률'은 영향이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