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 답은??

국가보안! 국가보안법! 그것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그 답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 법의 이름 '국가보안'이라는 이름에 답이 있습니다. 무슨 실 없는 소리를 하냐고 하겠지만, 사전을 찾아보세요. 이해가 갈 겁니다. 사전 찾기 귀찮은 분을 위해 제가 찾아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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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9/01 13:03 | 정치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6)

Tracked from Freedom Figh.. at 2008/09/01 16:43

제목 : 국가보안법, 그리고 국가변란 선동세력
사회전복을 꾀하는 불순분자는 역시 존재한다. 위 포스팅에서 블로거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발전시킨 대한민국의 계보 자체를 싸그리 부정하고 있다. 물론 전(前) 대통령에 대한 공과는 누구나 평가할 수 있지만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가 있게 한 대한민국의 국부(國父)를 부정하는 것은 한반도 내 대한민국의 적통성을 무시하는 것이요, 이는 나아가 대한민국의 존재의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more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1 16:45
대놓고 사회질서 파괴 및 혼란을 주장하시는군요 ㅋㅋ
그 저주받을 이승만-박정희로 이어지는 수구 기득권 덕에 님은 굶지 않고 잘 살고 있다능..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8/09/01 16:55
기득권의 질서에 반기를 들고, 모든이들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싸운 사람들 덕분에 당신은 이렇게 말할 권리를 얻고 있는 것이죠.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1 16:59
아하,그렇게 질서에 반기를 들기 때문에 오밤에 도로점거하고 전경버스에 불지르고 전경 쇠파이프로 폭행하고 그러는군요...'모든이'들의 자유와 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여튼 설명은 잘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8/09/01 17:03
오호
그 질서라는 게 평화 시위하는 시민을 두들겨 패고 마구잡이로 불법 연행하는 거라면 반기 들 겁니다.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1 17:04
평화시위는 개뿔의 평화시위...해태눈깔 박지 않은 이상 누가 봐도 반정부 폭동이라능.
Commented by 南無 at 2008/09/01 17:05
해태 눈깔 박으셨군요?^^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1 17:07
제가 근시이긴 하지만 해태눈깔은 아니외다.
Commented by 이 정신나간놈 at 2008/09/01 17:37
블로그로 알바질하면 알바비가 2배로 들어오냐?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8/09/01 19:40
프리덤 파이터님의 트랙백에 대해서 댓글 달아 놓았습니다. 스스로 자유의 투사라고 생각하신다면, 자유의 의미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그닥 공부가 신통치 않지만, 독재자들을 옹호하는 자유의 투사는 제게는 모순적인 존재로 보이는 군요.
Commented by 南無 at 2008/09/01 20:34
18시가 넘어 퇴근했으므로 나아가는자님의 글에 대해 내일에나 답이 올거에요.^^
Commented by 착선 at 2008/09/01 22:14
자유의 투사는 비행기 이름 아닌가요?
Commented by 나르치스 at 2008/09/02 01:37
반정부 시위같아 보입니다. 어찌보든 3자인 외국의 눈이 이럴땐 더 정확하죠.
Commented by 모에매니아 at 2008/09/01 23:20
F_F님, 요즘 살기 힘들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Commented by 나르치스 at 2008/09/02 01:44
다같이 힘을 합쳐 국가을 발전시킬 생각안하고 요즘 경제도 않좋다는데 왜 국가보안법 페지냐?
그렇게 살기좋은 시기냐? 생각없는 사라들...국보법 폐지하자고 키보들 워링어질 하는 시간에 좀더 플러스적인 방안을 모색해보시죠? 님들이 말하는건 아주 뒤업자 이건데...좀더 심하면 반역이 되는거죠..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2 03:29
그러게 말입니다; 요즘 경제도 심각하게 안좋은데 이런 식으로 들고 일어나자는 식으로들 말해버리면...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8/09/03 11:00
경제는 언제나 어려웠죠. 이승만때도 박정희때도 전두환때도 그리고 지금도 언제나 '비상한 시기'라고 하면서 경제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라고 합니다. 인간의 생명과 권리는 우리가 추구해야할 발전의 궁극적 목적이며 근본입니다. 근본을 버리고 끝을 쫓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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