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노래에 눈물 쏟았습니다. 만평에 눈물 쏟았습니다.
요즘 이상할 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해졌습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 이야기 보고도 눈물을 쏟고. 델리스파이스의 너의 목소리가 들어를 들어도 눈물 흘립니다. 펜타포트 2008, 3일간의 불타는 이야기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델리스파이스 공연 도중 쏟아지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쪽 팔렸어요. 공연 도중 눈물을 쏟아내는 것이. 그보다 이런 상황에 부끄러웠어요.
그리고...
그리고...
# by | 2008/08/09 16:49 | 정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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