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눈물 쏟았습니다. 만평에 눈물 쏟았습니다.

요즘 이상할 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해졌습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 이야기 보고도 눈물을 쏟고. 델리스파이스의 너의 목소리가 들어를 들어도 눈물 흘립니다. 펜타포트 2008, 3일간의 불타는 이야기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델리스파이스 공연 도중 쏟아지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쪽 팔렸어요. 공연 도중 눈물을 쏟아내는 것이. 그보다 이런 상황에 부끄러웠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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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8/09 16:49 | 정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권모씨 at 2008/08/09 21:09
'-'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Commented by 뇌전검황 at 2008/08/09 21:35
으휴- 소중한 한표를 행사안하면 더욱힘들어질테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8/09 23:36
한 100년은 지나야... 하는 생각이 들면 안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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