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6감 선거] 주 후보의 48시간 총력유세 마지막 - 청계광장

주 경복 후보의 48시간 총력 유세의 피날레가 명동, 시청을 거쳐 청계광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동안 주 후보를 지지하면서 선거 활동이랍시고 블로그를 통해 글을 썼지만, 정작 주경복 후보를 직접 본 적이 없어서 마지막 유세에는 꼭 가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시간이 안맞더라고요. 회사 근처에서 유세를 할 때는 펜타포트에 가있고, 집 근처에서 유세를 할 때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말이죠. 게다가 마지막 유세의 시작점인 명동부터 쫓아간 게 아니라 청계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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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7/30 00:54 | 정치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07/30 02:40
:) 시간 나는대로 연락 드릴께요 :)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30 12:22
예,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아큐라 at 2008/07/30 09:30
선거가 8시까지니까 개표는 대체 몇 시 부터인가요? 여하간 따로 달리긴 했지만 같은 곳을 위해 뛴 나무 님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30 12:23
개표는 투표 종료후부터 바로 시작되어 11시 경에는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아큐라님, 함께 승리를 맛 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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