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6감 선거] 어머니, 아버지! 정녕 우리를 배반하시겠습니까?

미안해요 청소년 학생 여러분. 저는 7월 26일에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가야 한답니다. 저도 안타까워요.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 행사라 흑. 두 달 동안 주말에 광화문 시청 빼고 어디 한곳 가보지 못 한 불쌍한 중생 용서해 주세요. 26일! 청소년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길 기원해요~

7월 30일 교6감 선거, 민주교육감을 뽑고 경복궁에서 잔치를 벌입시다!

by 南無 | 2008/07/24 12:10 | 정치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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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解明 at 2008/07/24 12:18
이번 선거에서 주경복 후보에게 가장 큰 걸림돌은 전교조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학부모께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교조가 왜 나쁜 데'라고 물으면, 색깔론 빼놓고는 반박할 근거가 없음에도 사람의 편견과 선입견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24 12:42
그렇게 덧씌운 게 바로 5번 후보죠.
Commented by 김성일 at 2008/07/24 16:49
이인규 후보의, "반이명박, 반전교조"라는 타이틀로 마치 이념논쟁을 배제하는 듯 하면서 오히려 이념논쟁을 촉발시키는 마케팅 수법이 참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주변사람들 중에는 "공약은 이인규가 마음에 들었는데, 색깔론 부흥을 도와주면 큰일날 것 같아서 주경복으로 마음을 정했다."는 사람도 있고요.

그나저나 오오 펜타포트 오오...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24 17:04
이명박 OUT의 캐치프레이즈에 맞는 정책을 내세우고 전교조 NO에 대한 정책을 내세우고 그런 소릴 하면 차라리 별 말 않을 겁니다. 정책 없는 캐치프레이즈는 썩어가는 소고기에 빨간 조명 뿌려서 맛잇게 보이게 하는 겁니다.

그나저나 비가 하도 많이 와서 걱정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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