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누가 나오나?
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주경복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에서 제가 주경복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만, 선거에 대체 누가 나오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한국경제에서 각 후보에게 보낸 질의표를 통해 후보별 성향을 살펴 보고자 합니다.
출처: 서울시 교육감 후보 등록자 `교육정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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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1 13:26 | 정치이야기 | 트랙백(1) | 덧글(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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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발 꼼꼼이 읽어주십시오.이명박 밉고 조갑제 싫다고 주경복씨 뽑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공약을 잘 읽어주시고 판단을 내려주시길.
독자로써.. 저는 지금은, 개인적으론 이인규 후보 지지에 속해있습니다..
. 전 교원평가제 했으면 좋겠거든요.. 공정한 선거 기대해봅니다.
저 역시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에 참가할 수 있는 올바른 평가 제도라면 반대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방식을 반대할 뿐입니다.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하셨네요~~ ^ ^
교원평가제도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인규씨 공약이 맘에 드네요~~
주경복 교수님 찍어야겠네요.
꼭 주경복후보가아니라도 교육감선거를
주위분들한테 말씀드려서 투표를 하게해주시구
저는 주경복후보를 뽑으셨으면 좋겠네요
0교시 부터 쇠고기까지,...
나머지 후보분들은 솔직히;; 소고기부터 자율화라;;
당신네 학생시절때에는 없던걸을 만들어네서 ㅡㅡ;;
미친교육을 하려고 ?? 마이너스 0교시부터 0교시까지
다없애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교육정책을
막아야하고요 처음으로 우리 학부모들이 교육비를 얼마나 부담하는가
또 얼마나 교육이 뿌리깊게 자기의 자식들에게 미칠것인가를
생각하시면서 투표해주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이너스 0교시를 하려면 최소한 6시에일어나서 6시반에 학교를가서
오호 8시에서 9시까지 야간자율학습까지 마친뒤 야간학원까지
한다면 2시까지 우리 학생들은 자는 시간은 약 3시간;;
그런 미친교육 미친교육 미친교육! 미친교육! 을
실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작은 땅덩어리에서 선진국들과 경쟁을하려면
이런 미친교육도 틀린것은 아니지만
이런 미친교육말고도 우리나라가 선진국과
나란히 설수있는 방법이 잇을꺼라 생각합니다
국민여러분이 지금 자녀들이 있으신 분들이
후손을 위해서 자손을 위해서 잘생각해주시고
휴가철이라도 단 5분만 시간을 내주셔서 투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적극 참가해서 당선과 아쉬운 2위를 모두 이인규, 주경복 후보가 차지한다면 그야 말로 쾌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더 멋진 모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후보 단일화를 강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공정택 후보를 중심으로 다른 모든 후보가 사퇴하여 3파전이 된다면 그때 생각해도 될 전술이라 생각합니다.
한표 꼭 찍읍시다.
촛불시위에 나왔던 사람,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찍어야합니다.
서울시교육감이 아래 있는 재원이 6조라고 합니다.
그 중 5조는 교원 월급이지만,
서울시내 모든 청소년 수련관을 비롯한 시설에 대한 인사를 할 수 있고 1조원의 예산을 가지고 있는 만큼(웬만한 지자체보다도 예산이 많네요) 꼭 한표를 찍읍시다.
저는 주경복 후보에게 한표를 찍겠습니다.
가장 진보적이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진실하게 고민하는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책을 보고 주경복 후보에게 한표 찍습니다!
촛불여러분~함께하실래요~!
이유는
조갑제가 반대하기 때문.
답은 나와있습니다.
조갑제가 반대하는 사람이 언제나 확실한 다수의 국민을 위한 사람이다.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지난 정부에서 하던 것이 가장 좋으니 그대로 하겠다는 것인지.
만민이 공평하게 공산주의식 교육을 하자는 것인지.
모두가 x 표로 보아 와전 평등에 가장 가까운 후보라는 것 밖엔.
도대체 어떤 후보인지.
http://studioxga.egloos.com/3818176
박사모였다 노사모였다 문함대였던 전력도 어이없고
정책위원장 이범의 프레시안 기고도 어이없고 (이범은 또 기고문 낸 담날로 정책위원장 사퇴-_-)
경기상고 교사 촛불학생 체벌사건 관련 논평은 개인적으로 거의 경악 수준이었습니다;;
16일 이후에 예비후보가 후보로써 본격 선거를 시작하니까요.
현재 예비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 깊게 가면 헛수고일 듯 하여 질의응답서로 마무리한 것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사인'에서도 같은 취지의 조사를 한 바 있는데, 그 기사를 살펴보면 지금의 교원평가제가 아닌 '보완된 교원 평가제'를 실시하자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주경복 후보만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살길입니다..
전 동대부를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청소년들의 아침과 밤을 빼았는것을 찬성한다는데 학생들을 또 야자를 시키고
선생님들은 다들 퇴근 하실꺼아닙니까?
박장옥님도 마찬가지구요
졸업을 한 학생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야자를 시키려면 제대로 시키시고 흐지부지하게 될꺼면 처음부터 하지마십시오.
많은분들이 서울시교육감선거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밝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밑바탕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선 교육과, 참된 교육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더욱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서울대학교 총장 재직시 교수임용과 부대시설관련된 비리 혐의로 (교내대모와 MBC 뉴스보도)로 동생인 공정자에게 이임하고 물러남. 하지만 몇년 뒤 서울시 교육감으로 하려하게 복귀.
남서울대학교는 8학기 중 4학기의 채플(기독교 예배)를 강제적으로 이수해야 졸업가능한 학교. 현 내각은 고소영. 소망교회 .
관련성이 없다 할 것인가? 어찌 비리로 물러난 총장이 교육감으로 재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직접 선거에서 힘을 보여줍시다.
MB식 학교자율화 완전반대...학교를 돈 버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현 정권 완전반대..
학교장들 돈 벌이 수단 0교시 9교시 시행..영어몰입식교육..학원선생 학교내 수업..
이런 미친..돈 벌려고 환장을 했네...암튼 주경복이가 일단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하고..
MB랑 싸워야 되는데...나도 투표해야지...우리 자식들을 위해
이번에 직선제라니 한번 투표해보련다. 주경복후보님이라고 했나요. 꼭 당선되시길...
제가 삼수를 하면서 느꼈는데
솔직히 0교시는 절대 반대이고 야자는 절대 찬성입니다
야자라는게 없으면 고3태반이 학원 러쉬할 게 뻔합니다.
그리고 사설모의고사도 허용해야합니다.
사설 모의고사를 보면서 서로 어느 정도 경쟁하고
고3들이 재수생들을 이기려면 사설 모의고사를 허용해서
그들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봅니다.
그리고 영어 몰입교육 반대도 당연합니다
영어 몰입교육은 우리나라말을 우선 잘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즉 국어 교육을 확실히 한채로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죠
언어라는게 모국어를 잘해야 다른 외국어도 잘해진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외국에 대해 교육을 개방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만 고쳐준다면 제 입장에서는 최고일텐데 말이죠
외국계 기관이 들어온다면 아직 경쟁체제에 돌입하지 않은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볼 때 완전 비속어로 캐발리는 경우가 생길겁니다
게다가 귀족학교가 되어서 강남권 아줌마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게 뻔합니다
이상으로 공부하다가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교육의 평등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경쟁을 해야 사회에 나가서도 경쟁력있는 인간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에서의 인성교육도 중요시 해야 될 것입니다 예체능 교육도요!
그들은 우파가 아닙니다. 건전한 보수 우익을 욕보이지 말아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점은 이영만 후보에 대해서 말씀하실때
유일하게 우열반 편성을 반대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왜 전 경기고교장다운 발언인지요?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경기고는 청담동이 아니라 삼성동~~
그리고 맞아죠 삼성동. 청담동은 길 너머죠^^ 깜빡했습니다 ;
이인규 후보가... 고등학생이 생각하기로서는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사려됩니다
전 이건 더 이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우리에게 알맞은 후보를 골라야할 때라 생각합니다.
학교자율화를 반대하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주경복 후보와 같네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외국교육개방에 관한 부분입니다. 외국교육개방을 찬성한다고 나와있네요.
외국교육개방을 작년 한미FTA에서 교육부분개방과 관련지어 생각한다면, 이는 수월성 정책입니다. 외국학교는 고등학교 등록금이 사립대학교 들어가는 돈과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비싸다는 거죠. 이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분은 고교선택제도 찬성했습니다. 그렇다면 서민들은 이런 곳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이죠. 부모의 재력에 따라서 교육을 받는 출발부터 달라진 다는 것입니다.
학교자율화에는 반대하면서 외국교육개방을 찬성한다는 것은, 큰 틀에서 보면 교육철학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