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의 인물과 함께 역사의 한순간이 되었습니다.

문정현 신부님
문규현 신부님
전종훈 신부님
김인국 신부님


그외 많은 정의 구현 사제단의 사제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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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7/01 19:48 | 집회이야기 | 트랙백(2) | 덧글(7)

Tracked from EST's nEST at 2008/07/02 01:41

제목 :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 다녀왔습니다: 080630
요즘 세상이 하 수상해서 매일매일이 안타까운 나날들입니다만,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께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집전하신 시국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공식 집계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신자 비신자 구분없이 서울광장을 가득 메울 정도의 인원이 참석했고, 아마 미사 성제가 끝날 때쯤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을 겁니다. 회사에 개인 용무가 있다고 양해를 얻을 수 있었던지라, 조금 일찍 퇴근해 미사에 참석했네요. 원래 6시부터 미사 시작 예정이었......more

Tracked from 만통쩜넷_블로그 at 2008/08/25 11:39

제목 : 전종훈,김인기 신부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많은 시간 사제단의 도움을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어둠이 사회에 희망을 질식시킬때마다 한줌 빛이 되어주고 안식이 되어 주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전해 듣기만하던 그모습들을 최근에도 보았습니다....more

Commented by 조프로 at 2008/07/01 21:02
add link 신고합니다. 잘 보고 간다고 쥔장께 인사 드립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02 00:55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자기앞의생 at 2008/07/01 23:08
몸은 함께 하지 못해도 마음만은 늘 함께입니다. (_ _)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02 00:55
그 뜨거운 마음을 담아 나아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7/02 00:15
"그날 내가 말이지..." 느낌좋은 말이네요.
Commented by 南無 at 2008/07/02 00:55
써놓고 보니 '이 날'은 틀린 표현이군요 ;;
Commented by 감자부침개 at 2008/07/02 12:37
처음뵙겠습니다(__)
역사의 한순간이라는 말이 설레발은 아닐 겁니다.
촛불이 이긴다면 국민이 시민이 된 날로서 기록될 것입니다.
촛불이 진다면 "공식적 기억"에서는 "과격한 폭도들의 마지막 발악"으로 기록될 것이요, "재야"에서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단말마로서 기억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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