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수요일, 목요일 현장을 다녀오고 토요일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전 집회보다 많은 분들이 흥분하시기도 하셨고 경찰의 강경 폭력에 많은 시민들이 다쳤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비에 젖은 것보다 물대포에 맞은 것보다 왜 시민들이 이렇게 다쳐야 하는가? 왜 시민들의 요구가 무시되야 하는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 by | 2008/06/29 21:50 | 사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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