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현장에 도착해서 발견한 쁘락찌(?)
낚시성 글이긴 합니다만, 청계광장에 도착해서 잘 놓여진 버스를 구경하기 위해 세종로 사거리 횡단보도로 가던 도중 이런 친구를 봤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가방을 등에 메고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학생처럼 보이는 청년입니다만, 자세히 가보면 이상한 점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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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1 18:53 | 집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은 어찌하오리까.
위의 글은 뭔지. 좋게 봐줘봤자 핀트 잘못잡고 삽질이요, 정확히 말하면 물타기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