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오면.

▲ 동료들과 함께 한 전태일 열사(뒷줄 가운데).
ⓒ2005 전태일기념사업회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 열사는 청계천에서 분신을 감행하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숨을 거두셨습니다. 그리고 38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겐 아직 그날이 오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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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6/15 04:22 | 사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8/06/15 13:11
노래가 안열려요 ㅡㅡ;;; 깨진 것 같은데요. ㄷㄷ
Commented by 南無 at 2008/06/15 14:46
제가 링크한 곳에서도 안나오면 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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