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그날이 오면.

ⓒ2005 전태일기념사업회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 열사는 청계천에서 분신을 감행하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숨을 거두셨습니다. 그리고 38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겐 아직 그날이 오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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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5 04:22 | 사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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