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
누구냐 내 블로그를 스팸 등록한 양반은?에서 이야기했듯이 저는 스팸 블로그로 등록되었지만 그 '스팸'을 계속 쏴댈 겁니다.
제가 집회에 나가는 대의는 명박, 아니 명백합니다. 시민들과 함께 제 뜻을 현실에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뛰어 나옵니다. 그 뜻 속에는 가슴 속에 불타는 좌빨의 이성의 영향을 주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민주사회의 시민으로써의 분노가 가장 큽니다. 이런 낯 뜨거운 이야기하려니 웃겨서 뱃가죽이 찢어질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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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1 21:23 | 집회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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