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

누구냐 내 블로그를 스팸 등록한 양반은?에서 이야기했듯이 저는 스팸 블로그로 등록되었지만 그 '스팸'을 계속 쏴댈 겁니다.
제가 집회에 나가는 대의는 명박, 아니 명백합니다. 시민들과 함께 제 뜻을 현실에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뛰어 나옵니다. 그 뜻 속에는 가슴 속에 불타는 좌빨의 이성의 영향을 주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민주사회의 시민으로써의 분노가 가장 큽니다. 이런 낯 뜨거운 이야기하려니 웃겨서 뱃가죽이 찢어질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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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6/01 21:23 | 집회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Tracked from The Domain o.. at 2008/06/01 21:56

제목 : .. 080601 촛불집회 현장 중계합니다.
.. 20:09 시민들이 시청앞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를 끝내고 세종로로 진출. 세종로 앞 사거리에서 전경과 대치 중입니다. 버스를 흔들고 있지만 버스가 흔들려도 넘어가지 않도록 차를 주차해서 넘어질 일은 없어 보입니다. 나머지 상황은 파악이 되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20:21 종로 경찰서장이 불법시위에 대한 지적을 하는 방송을 했습니다. 현재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인도 통행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통행 조건은 시위......more

Linked at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quo.. at 2008/12/06 01:12

... 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에서 이야기했던 경복궁 옆 앞의 이야기. 그리고 다시 세종로 사거리로 돌아오자마자 긴박해지는 상황을 이야기했던 경찰은 강압 폭력적인 진압을 시도하고 있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