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상황입니다

25일 오후 8시 경부터 세종로를 거쳐 명동, 광교, 남대문, 서울역, 서대문 경찰청, 이대, 신촌, 연대 앞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중계한 것을 재정리하고자 합니다. 저는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이동하였기 때문에 직접 블로그에 쓰지 못 하고 친구를 통해서 대신 음성과 문자로 중계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착각한 것이 몇가지 있는데, 우선 저는 25일 아침 종로에서 있다 귀가하여 17시 경 일어나 바로 나왔기 때문에 낮에 광화문에서 청와대 입구까지 진격한 사건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 관계 부분 등을 잘못 추측한 것이 있습니다. 또한 경찰 장비에 대해 제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8년 정도 전이므로 그에 대해서도 잘못 안 것이 있습니다. 그럼 우선 상황 중계했던 것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은 -선을 쳐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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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5/25 21:05 | 집회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64)

Linked at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quo.. at 2008/12/06 01:18

... 긴급상황입니다에서 실황 중계를 한 것처럼, 저는 25일 밤 8시부터 26일 새벽 3시경까지 장장 7시간을 도심을 행진하는 시민 들과 함께 했습니다. 저는 25일 새벽. 종로에 ... more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26 00:00
(블로그 주인 아님) 대신 상황 저리 대충 전화로 들으면서 올리는것이에요 나중에 정리할라고
Commented by 물드는 바람 at 2008/05/26 00:35
서울 사정을 보니 긴박함이 느껴지는데 지방에서 글만 퍼나르자니 맘이 무겁습니다.
다치지 않게 해주시고
어린 학생들은 귀가하게 해서 다치지 않게 해주세요.
빨리 이 지옥같은 상황이 종료되기만 멀리서 빕니다.
오늘 가족과 촛불문화제 다녀와서 맘이 진정되지 않아 몇시간째 기사 열람중입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0:38
고생하십니다.
http://www.radio21.tv/ 방송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수오 at 2008/05/26 00:57
위험한 상황이군요...
Commented by ZeroDevice at 2008/05/26 01:00
... 밀고 온다...

... 이게 무슨... 어휴...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13
이 소식을 알립시다.
Commented by 크림 at 2008/05/26 01:19
지금 라디오21 들으면서 시청자 전화 와서 듣고있는데 급박하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하는군요.
도와달라고, 전부 다 끌려갔다고. 사람들 전부 어디갔냐고.. 여자들도 노인들도 다 끌려가고 진압당했다고, 남자들은 전부 어디갔냐고 ... 제발 도와달라고.


지방이라 지금 이 자리에서 듣고있을 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 눈물이 나네요..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21
어휴 잠이나 잡시다.
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8/05/26 01:21
10XX는 서울시 기동대고, 20XX는 경기도 기동대 애들일겁니다.

160이런건 방순대애들이고,

백골단은 없습니다. -_-;; 1010도 걍 기동중대입니다.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22
백골단이란 명칭을 가진 기동단은 없습니다. 어휴 진짜 무식해서리.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29
[ 지금 나온 애들이 10중대인데 소위 말하는 백골단 애들이야 라고 함 ]
========
'소위 말하는 백골단 애들이야' 라고 적혀 있군요.
'소위 말하는' 이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모르시나보죠? 어휴 진짜 무식해서리.
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8/05/26 01:33
미스트// 백골단이라는 과격진압부대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한20년전에 사라졌던가요..) 부활한다는 소리는 있지만, 제가 의경생활할때 부활한 적은 없습니다. 제대한지 1년지나서 그 이후에는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말하는..."의 소위 자체가 없는데요 뭐. -_-;;

10중대라고 하는것은 1010중대 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10중대입니다.(일겁니다. 방패에 1010적혀있다면 말이죠)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34
어휴 소위 말하는 백골단은 사라진지 오래되었거든요? 현재 부활된 사복 체포조는 아직 현장에 투입된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39
지금 무슨 [백골단]을 조심하라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있지도 않은 걸 대체 어떻게 조심하고들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 [체포 전담조] 논의가 있었고, 이것이 과거의 [백골단]이라 불렸던 과격 진압 집단과 그 성격이 유사하다는 일부 언론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백골단]이란 명칭은 당시 [사복 체포조]의 과격한 속성을 가리키는 단어였기에 현재 기동단에 적용한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왜냐하면 과격 진압을 해야 [백골단]이란 이름을 붙일 텐데, 아직 현장에 투입된 적이 없어서 과격 진압을 한번도 못했거든요.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41
'소위 말하는' 이라는건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한다는 의미죠.
옛날 백골단은 해채 됐지만, 시위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부대가
'백골단'으로 인식이 되니까 저기서 '소위 말하는 백골단이야' 라는 말이 나온거겠죠?

'소위 말하는 냄비이다' 라고 말할 때 그 대상이 진짜 냄비를 말하는게 아닌 것처럼,
'소위 말하는 백골단이다' 라는 말의 대상이 꼭 진짜 백골단일 필요는 없는 겁니다.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42
미스트 님께서 [소위 말하는]이란 자구에 집착하셔셔 현재 오해를 하고 계십니다. 후우. 그런 식의 말도 안되는 오해를 어떻게 설명해 드려야 이해를 하실지. 책 좀 읽으세요.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44
하이고. 그게 어떻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억지 같죠? 백골단이란 명칭은 과거 군사 정권의 특정 기동단을 지칭하는 고유 명사였습니다. 그런데 만약 현재 백골단이란 명칭을 일반 전경에서 사용한다면 그것은 보통 명사입니다. 그 둘이 어떻게 같습니까. 설령 백골단이란 명칭을 사용한다고 해도 그것은 상황과 대상에 맞지 않는 잘못된 사용입니다.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그 단어가 지칭하는 대상이 있는데 사람들이 요즘 들어 그렇게 사용한다고 해서 그 둘을 일치시킨다니요.

그럼 요즘 들어 소위 이명박 대통령을 히틀러라고 부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이름은 히틀러이기도 한 겁니까. 아이고.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44
책 좀 읽으시라는 말은 그쪽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애초에 '소위 말하는' 이라는 단어는 쏙 빼버리고
'백골단이라는 명칭을 가진 기동단은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신게 문제의 시발점입니다.

'소위 말하는' 이라는 말의 의미를 덧붙이고 안덧붙이고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문장에서 그걸 빼고 말씀을 하시면 안되죠.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47
그럼 [소위 말하는]을 붙이면, 없는 백골단이 갑자기 생겨납니까. 요즘 소위 말하는 슈퍼맨이 하늘을 날아다닌다면서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슈퍼맨은 진짜 슈퍼맨은 아니고 그냥 지나다니는 변태였다네요.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슈퍼맨이 생겨나는 겁니까. 어휴 궤변 좀 늘어놓지 마세요. 님이 틀렸어요. 님이 무식한 거예요.
Commented by df at 2008/05/26 01:48
그리고 계속 자기 댓글 수정하면서 말을 바꾸시는데. 자기 말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다는 거 잘 아니까. 그냥 그만 달고 잠이나 자세요. 저도 잘 겁니다.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48
지금 보니 정말로 '소위 말하는' 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시는군요.
위에 제가 예를 들었죠?
'(이런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냄비이다' 라고 하면,
사람과 냄비를 일치 시키는 겁니까? 사람이 냄비에요?
냄비의 속성중에 어떤 속성에 빗대서 표현하는 거잖습니까.

마찬가지로 백골단의 속성들 중 어떤 속성에 빗대서 표현하느라
'소위 말하는 백골단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겁니다.

왜 '소위 말하는 xxx다' 라는 표현이
xxx와 비교 대상을 일치되게 하는 표현이라고 보십니까?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5/26 01:49
바보입니까 -_-;;; 문장의 구성자체를 바꿔놓고 예시랍시고 듭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소위 말하는 슈퍼맨이야] 라고 하면 미스트님의 예시가 맞는거 같은데요? 왜 멋대로 늘립니까? 왜 문장의 구성을 바꿉니까? 말로만 이거저거 언급하고 책보라고 하는데, 님 문장 구성자체좀 다시 배우셔야 할듯
Commented by 장재천 at 2008/05/26 02:12
언론이나 사람들이 기동대보고 백골단이라고 하니까 글 쓴 사람이 그렇게 표현한 거겠죠. 거 참 이상한 양반이네.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2:27
자, 예컨데 여기 김영수라는 엄청 유능한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김영수는 소위 말하는 슈퍼맨이다] 라고 하면, 김영수가 하늘도 날아다니고 눈에서 빔도 나가는 슈퍼맨이라는 의미일까요?
아니죠.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슈퍼맨에 빗대서 표현한 것 뿐이죠. 김영수가 크립튼 별에서 온 슈퍼맨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xxx부대가 소위 말하는 백골단이다] 라는 말도 [xxx부대=백골단] 이라는 말이 아니죠. 백골단과 어떤 유사점이 있어서 별칭으로 그렇게 부르는 거겠죠.


위에서 df님께서 [요즘 들어 소위 이명박 대통령을 히틀러라고 부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이름은 히틀러이기도 한 겁니까.]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빗대어 표현한다'라는 표현 방식을 전혀 모르는 것 같은 말씀이시군요.


'2MB 대통령을 소위 히틀러라고 부른다' 라고 말하면 [2MB=히틀러]가 되는게 아니라, 2MB의 어떤 점, 예를 들어 무대포 스타일로 자기 고집만 밀어붙이는 점이 히틀러와 유사하다거나 하는 유사점을 빗대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다시 위에 백골단 관련 표현으로 돌아가볼까요?
본문에서 [지금 나온 애들이 10중대인데 소위 말하는 백골단 애들이야] 라고 표현 했습니다.
df 님께서 거기에다가 [백골단이란 명칭을 가진 기동단은 없습니다.]라고 했죠.
df 님은 본문의 표현을 [10중대=백골단]이라는 식으로 받아 들인 겁니다.
여기에 히틀러 이야기 대입해 볼까요? [지금 나온 애가 2MB인데 소위 말하는 히틀러야.]
df 님의 주장 역시 여기에 치환해 보겠습니다. [히틀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죽었습니다.]라고 하는 꼴입니다.
[쟤가 소위 말하는 냄비야] 라고 말하면 [냄비는 무생물이라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하실 겁니까?


궤변을 늘어놓는 쪽이 어느 쪽인지... 단어의 의미, 표현방식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엉뚱한 소릴 하는게 어느 쪽인지.... 이거 참 한숨이 나오네요.
Commented by Insane at 2008/05/26 01:23
잠이 많은편인데 잠이 오질 않습니다...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26
이건 뭐 전쟁하는 것도 아니고. =ㅅ=;;;

나라가 참.
Commented by 잪귤 at 2008/05/26 01:27
개인 블로그로 링크 걸어갑니다.
Commented by 화염병 at 2008/05/26 01:27
만 날리면 딱 80년대네요...후덜덜..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28
이미 거의 전쟁입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29
알려주세요. 지금 다들 자고 언론에서 하나도 안틀어주고 다 은폐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은폐하지 못하게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러문 at 2008/05/26 01:30
음....................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장재천 at 2008/05/26 01:30
잠을 못 자겠네요;;
Commented by 미르나르 at 2008/05/26 01:34
읽으면서 손이 덜덜덜 떨려오는군요. 정말 이게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인지. 믿고 싶지가 않습니다.
Commented by 일관되게로그아웃 at 2008/05/26 01:34
잠 못 자고 깨서 인터넷 봤더니 이런 상황. 5공이 돌아왔군.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35
주변에 알려주세요. 신문 방송 모두 침묵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8/05/26 01:36
11시 쫌 넘어서 그 무리에서 나왔는데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좀 많이 심각해진듯..모두 무사해야될텐데..걱정되네요.
Commented by LoLieL at 2008/05/26 01:38
연락이 끊겼나 보네요..
Commented by 미치것당 at 2008/05/26 01:39
정말 이거 어떻게해... 같이 어떻게 해주지 못하는 심정 정말 미쳐버릴꺼 같네요
이렇게 지껄이기밖에 못하는 제 자신이... 정말...
하.. 이거 어쩌지요.......ㅠㅠ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8/05/26 01:41
1시 이후 내용이 없네요...하아..1시분량까지 저장해 갑니다...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43
전경 공격에 시위대 흩어지고 다수연행 부상당했습니다.

지금 다시 시위대 모이고 전경이 다시 충돌해 오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박영길 at 2008/05/26 01:51
혹 신고하신 집회에서 벗어나신건 아닌가요
젭알 당신들때문에 국민이 욕먹진 않았음하네요 쇠고기 집회 첨 촛불 평화집회면
그렇게하세요 순간적으로 벗어나지마세요 한사람 와하면 모르는사람 그저 따라갑니다
군중심리에서 벗어나면 누구 욕할거 없습니다 약자는 더 철저하게 준비 되어야 하고요
나라탓하는것두 좋구 다 좋은대 계획있게하세요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6 01:55
좀 의아한게.... 시위를 꼭 도로에 나가서 해야 되는가요....?

도로 불법 점거에 대한 이야기가 몇 차례 나오는 것 같은데,
그냥 인도에서 하면 '도로 불법 점거'라는 소린 안나올 것 같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레티노 at 2008/05/26 03:31
한달간 평화시위했으나 매스컴은 눈감고 귀를닫았습니다 인도로올라서니 앞에전경들이 가로막았습니다 그래서 차도로 나간겁니다 오지도 보지도 않으셨군요
Commented by ㄹㅇㄹ at 2008/05/27 07:22
전경들이 시민들을 밀었다구요...저분들이 그런거 생각안하시겠어요.
말그대로 평화시위한다고 종이랑 초하나 달랑 들고 나간분들인데
동영상같은거 보세요...전경들 행렬지어서 방패로 밀어내는거 나와요.
그래놓고 도로불법점거해서 진압했다는 찌라시들 말을 쉽게 믿으시다니 ㅠ
Commented by ellouin at 2008/05/26 01:53
박영길// 어느 국민이 욕먹는단 말입니까.
지금 전경한테 두들겨 맞고 연행되는 분들이 잘못해서 뒤하한테 폐를 끼치고 있나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뭔가 하고 싶으면 지금 이 일들을 주변에 알리세요.
Commented by 꿀이 at 2008/05/26 01:56
저도 가져갈께요. 어제보다 더 심각하다니..
지방이라는 핑계로 컴퓨터나 두드리고 있자니 저분들께 너무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時水 at 2008/05/26 02:03
오타요. 성사기동대 -> 형사기동대

잘못 들으신듯; 줄여서 형기대라고 하는 저 형사들이 실질적으로 체포 전담조 역할을 하는 분들이죠.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8/05/26 02:11
삽십 분 째 소식이 없네요..
다친 건 아니신가 걱정됩니다.
자러 가는 제가 죄송하네요.
다치는 사람이 적기를, 죽는 사람이 절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5/26 02:24
미스트//

미스트 아저씨, 그게 왜냐하면 사람이 많았거든 -_-;; 도로에서 왜 하느냐면 주장하는 바가 이래


"어제 청계광장에서 얌전히 전경이 인도하는데로 버티고 있다가 우리는 두드려 맞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여기서 얌전히 있지 않겠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


가 가두시위대의 주장이었음.
Commented by Jeff at 2008/05/26 02:26
http://www.radio21.tv/ 에서 유일하게 방송 중인 듯 한데... 지금 아트레온 쪽에 시위대가 있는 건지?
Commented by 로리엔 at 2008/05/26 02:55
가두 행진 참여 했던 사람입니다. 이 글 링크도 걸겠지만, 글을 복사해서도 올리겠습니다.
은폐 당할까 두려워서 그런 것이니 양해 구합니다.
Commented by 박영길 at 2008/05/26 03:14
참가 한사람만이 좋은국민은 아닙니다 강경하게 아님 온건하게
입장이 다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피를흘리고 빠르게 원하는걸 쟁취해서
어쩌자는건지요
피흘리는사람 없이 조금은 늦어도 바꾸는게 좋치 않은가요?
시간이 조금 늦어두 피흘리고 눈물흘리는사람이 없어야 좋은거 아닐까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5/26 09:37
박영길//

참가한 사람만이 좋은 국민이라는 어조가 아니라, 이명박의 대응포함해서 이전까지 정책들이 가져다주는 위험성을 생각하면, 결코 좌시할(즉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을 상황)은 아닌걸로 보인다는 거지요.
Commented by ㄹㅇㄹ at 2008/05/27 07:25
동전뒤집기도 아니고 나랏일이란게
한번 발을 잘못들이면
빼기도 어렵고 그 고통은 다 국민에게...
Commented by 어쩌다 대한민국이 at 2008/05/26 03:27
정말 상황이 너무 심각하네요.
이거 정말 80년대처럼 전국민이 나와야지 청와대 사는 그분께서 정신 나실지...
아무래도 한 곳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모여 경찰인력으로는 도저히 진압되지 않게 모여야하나요?
Commented by 레티노 at 2008/05/26 03:29
차라리우리가진짜쇠파이프라도들고설쳤었으면이렇게억울하진않았을겁니다
Commented by 이치 at 2008/05/26 04:00
진짜 미치겠네요...........
답답합니다. 내일 가야겠어요.
Commented by 아슈 at 2008/05/26 04:01
피를 흘리고 빠르게 얻겠다고 한 적 없는데요..
박영길님은 뭔가 이해자체를 못하고 계신듯.
Commented by 바로 at 2008/05/26 04:15
중국땅에서 지원합니다. 전 폭력적인 시위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정보로는 시위대가 폭력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러하였으면 합니다.

외국땅에 있다는 핑계로 참가하지 않고, 이렇게 멀리서 지켜보기만 합니다.
힙내십시오. 후................
Commented by Laika at 2008/05/26 07:47
이게 무슨 일이죠.. 이 나라 민주주의 맞나요 ...
Commented by 로무 at 2008/05/26 18:30
수고하셨음...
Commented by KEIrare at 2008/05/27 00:28
미치고 답답합니다 ㅠㅠ민주주의 맞나요... 링크 가져갑니다 ㅠㅠ
Commented by . at 2008/05/27 13:59
거 몇 되지도 않는 것들이 나라 참 시끄럽게도 한다..애초에 니들편들어 주는 어른은 얼마 없었고 투쟁질로 번지는 시위를 곱게 보는 사람도 없다 이제. 지들끼리 자아도취에 빠져서 참 꼴값한다. 니들은 수준이 그러니까 그런거나 즐기는거야. 할 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고..
Commented by ㅂㄹ at 2008/05/27 23:15
먹고사니즘에 바쁜 아저씨는 그냥 지나가세염 ^^*
바빠 죽겠는데 신경까지 써주시니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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