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25일 새벽. 종로에서 7시간 동안의 기록
24일 어제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청계 광장에서 모여있던 분들을 버스에서 봤습니다만, 저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으로 그냥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뉴스를 보고 말았습니다. 9시 30분 경 해산한 참가자들은 몇몇의 주장에 따라 청계천을 벗어나 종로로 향하고 있다는 뉴스였습니다. 그리고 강제 해산을 시도하고 있다는 뉴스였죠. 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현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저는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냄새가 풀풀 나는 시궁창에서 딩굴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청계천. 시궁창 아닙니까. 한 사람이 자신을 위해 인공 하천을 만들었고 그곳 역시 시궁창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궁창으로 향했습니다.
현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저는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냄새가 풀풀 나는 시궁창에서 딩굴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청계천. 시궁창 아닙니까. 한 사람이 자신을 위해 인공 하천을 만들었고 그곳 역시 시궁창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궁창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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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5 19:12 | 집회이야기 | 트랙백(7) | 핑백(1) | 덧글(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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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꼬투리잡을 일이 잇으면 거기다 대고 무작정 한풀이하는 모습이네..
뭔가 삐딱하게 바라보는 관점에서사회현실을 과장삼아 써댓기면 천하의 우국지사나 진보적 인사로 인정받는것 같고,또 그따위 글에 찬동하는 댓글을 써발라야만 자기도 그런 축에 끼는 것 같고...
얘들아 !! 제발 좀 대한민국의 긍정적 장래 모습을 나름대로 각자 정립해보고, 그 사회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과 의무를 다할 수 있을런지 공부하고 숙고하고 각성들 하자꾸나
전의경사진은 지워주셨으면 하네요...
저사람들도 하고 싶어서 저럽니까??
위에서 시키니까 그런거 아닙니까...
저사람들도 인권이란게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른건 좋은데요...전의경 사진만...
죽어서까지 교과서에서나 볼줄 알았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다니..슬프네..............
우리는 이명박의 종업원이 아니라 나라의 주인이다.
썩어빠진 정치인들과 양심없는 지식인들은 부끄러움이란 단어를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뭔가 논리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지금이 어느 시댄데...
불법 폭력 시위대도 아니고 살수차나 소화기를 동원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막는건데.
지금이 무슨 군바리 정권도 아니고.
이딴게... 무슨 민주주의 사회냐?
집시법 이라는 개같은 악법을 들먹이는데...
집시법 자체도 국민의 집회 시위에 대한 권리를 억압하는
개같은 법이다.
선량한 시민들이 자신들의 귀한 시간 쪼개서 저렇게 모이는걸
좌빨들의 선동이다 배후가 있다고 몰아 부치는 무식한 말들을
잘도 지껄이는 저것들은...
귀하디 귀한 30개월 이상된 늙은 미국소고기를 먹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이명박 각하께 절이라도 할놈들이군.
옛다~~ 이 버러지 만도 못한 것들아.
1주일간 로또를 사는 사람 수보다 1주일간 쇠고기를 먹는 사람의 수가 많습니다. 1년에 1~2백명은 걸릴 수 있다는 말이죠
먼저 무개념 알바들 닥치시고...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으로나마 어제 밤새워 지켜봤는데...
그 어느 신문 방송 하나라도 제대로 보도를 안하더군요 왜 안했을가요?
그나마 그자리에 계셨던 많은 네티즌들이 올려주시는 방송과 내용을 보고
어느정도인지 짐작을 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안이 그 발빠르다는 기자들이 왜 기사화 하지를 않은것인가요?
정말 정부의 제제가 없었다면 이것이 가능했을가요?
그리고 한나라당 알바 쉐끼들 절말 속에서 토나올라한다...고만해라...
내 부산넘이지만 정말 이 넘들이야말로 돈에 눈멀어서 앞뒤 분간 못하는 인간?들...
저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런지경까지 온 경우가 역사에 몇번이있었을까요?
그러나 이것을 더 답답하게하는건 정부의 미온적 반응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정운찬 이인간은 말흐리듯이 이야기하고..나중에 딴넘이 나타나서
딴말하고...이것이 지금의 정부입니다.
정말 같이 참여하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알바 세리들 늬들 대대손손 광우병이랑
친구먹길 바란다...
지금 늬들하는짓은 예전 선동하는 삐라(?맞나;;) 뿌리는 그 시절하고 똑같은겨..
쉽게 일하고 돈버는거에 좋아라 여론조작이나 하는 알바생들 늬들이 우리 국가를
망치는거야...
그리고 화학탄?? 언제적 얘기 하세요?? 그거 예전에 노조등하고 서로 합의 하에 안쓰기로 하고서 그뒤로 지금까지 안써오고 살수차와 소화기 동원하는 겁니다. 감지덕지 여기셔야죠.
화학탄 안쓰는 협정 체결뒤로 시위대는 매번 어기고 화염병, 가스통 동원한걸 생각하셔야죠 경찰이 바보가 아니라 시위대가 바보죠. 화학탄은 동원안한지 10년은 족히 되었습니다. 알고 쓰십시요.
또한 기자치는거요?? 기자들이 전의경 친구들에게 욕하는거 보셨나요?? 제 친구도 의무경찰입니다. 친구말도 못믿어서 한번 친구가 FTA시위막으러 인천에서 서울까지 출동한다는 연락받고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아주 근처에서 봣죠.
흔히 말하는 이름있는 언론 기자나 인터넷 언론 기자들.... 그들이 과연 기자들일까요?? 자신들 뜻대로 절대로 머리카락 한올만큼이라도 방해되면 바로 욕나온다는걸 말입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오마이뉴스와 참소리세상?? 그들은 얼마나 편협하게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시는지 아시고 하는 소리입니까??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고 쓰십시요.
다시 정리하자면, 화학탄은 안씁니다. 과거 노조등과의 협의로 동원안된지 10년가까이 되었습니다. 알루미늄방패도 말이 많아서 더 다치는 전의경들 생각은 안하고 평화방패를 바꾼걸 생각하면 오히려 전의경들을 생각해주어야 합니다.
기자들과 이에 폭력을 한다는 전의경. 가끔 서로 마찰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자들은 너무나 우기는걸 좀 줄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민전체의 20%가 참가하고 그중 50%가 찍었으니 전체 국민의 1/10이 이명박씨를 찍었네요.. 그럼 다른 후보 찍은 분들 말고 나머지 8/10의 국민분들은 뭐하시다가 이제 나오세요? 설마 이분들이 모두 을사람 없어서 투표 하시지 않으신건 아니겠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시위하시는데...그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해야하는 일이나 하시고 시위하시죠. 정치인들에게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는건 저런 시위보다 높은 투표율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미친정부로 인해 국민들이 피흘리는 모습. 눈물흘리는 모습...
ㅉㅉㅉ
할짓없으니깐 그런일이라도 해야지
한심한것들
전경들 절대 화약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물가방이거나 중형소화기입니다.
그리고 아직 우리나라에는 여경 기동대가 없습니다.
여성을 앞세워 시위를 진압할 목적을 내세웠던 것은 맞는 듯 하지만 그 여경분들은
진압을 목적으로하는 기동대가 아닙니다. 절대.
간이소화기, 아주 차갑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정말 깜짝놀라서 뒤로 넘어가정도는 아닙니다.
뭐 다른 점도 여러가지 잘 못 말씀하신게 있지만 이정도로 하겠구요,
저도 다 이해 합니다만, 이 글은 너무 전의경을 나쁜 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진 않군요, 저 사람들은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그냥 20대초반 청년들일 뿐인데요,
같이 새벽까지 아무이유 없이 대치하는 전의경들을 생각 하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전 제대한지 별로 되지 않았구요,
이렇게 우리나라를위해 힘써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합니다
한나라당 사람들은 나라 팔아먹을려고 국회에서 의결건 행사할때 한놈도 안나오고
정말나쁜놈들 ...
우리나라가 미국속국으로 들어가야되나 자존심도 없는놈들
야 30원에 영혼 파니까 좋냐?
부모님이 너희를 그러라고 낳은 줄 알아?
30원도 없어서 빌빌 싸는 새끼들을 쥐가 거둬준대니까 얼마나 좋았겠니~
그렇게 평생 누군가의 똥꼬나 핥으면서 살아라 더러운 알바 새끼들아.
30원에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다 버려버린 새끼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조상님들이 지하에서 통곡 하실 거다.
불상한 우리 국민들...
경찰도 같은 마음 아닐까 싶어, 사정을 했어요.
그리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 제 의견을 말하자면...이건 단순히 광우병문제만 다루는 집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 관심사는 광우병 소고기이지만 그외에 협상내용, 그간 대통령의 언행, 정부의 말바꾸기, 조중동의 횡포 등에 의해 국민들이 열받은 것입니다. 단순히 광우병때문에 저 지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약 한달반에서 두달치 뉴스를 좀 훓어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물론 조중동만 보지 마시고 경향이라던지 다른 언론사와 비교도 하시면서요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불법은 불법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합법화 될 수 없습니다
개도 밥그릇 건드리면 주인 무는 법입니다.
공부좀 하시고 이런 말쌈 하시면 이해 하시겠습니다.
지금 이미 유전자 조작 농산물 들어와 가공식품의 재료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여튼, 이건 대두된 가장 큰 이슈일 뿐이라는 겁니다.;;;
무조건 정부에 반대하는 것이 정의고 민주가 아닙니다
광우병이 걸린 쇠고기를 수입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국제법상 전혀 문제가 없는 쇠고기를
합법적으로 수입하겠다는 걸 무슨 온 국민을 죽이려는 악으로 비유하고 대통령을 전복시키려고 합니까? 이것 자체가 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정의고 뭐가 민주입니까?
뭐? 인터넷의 편파가 어째?
경찰이 지금 주동자 잡는다고 하고있는데
주동자 잡아봐야 지금 멈출 수 잇을 것 같냐?
솔직히 난 집시법 옹호하는 사람은 다 군부도 옹호할 것 같이 보인다.
악법도 법이다가 진리인줄 아나봐?
국제법상 소고기를 들여오든 관심 없다고.
중요한건 국민이야
국가를 유지하는 것도 국민이고
매순간 새로운 국가를 만드는 것도 국민이라고
국민이 싫다면 싫은거야
국민이 싫다면 하지 말아야 해
참여가 있는 여론을 단순한 여론몰이로 몰아가려하지마
더불어사는세상~먹기싫음 안먹음되는죠...
팔자야......
최고위에 있는 인간은 귀먹어리에 장님인데..아무리 글을 올리고
촛불을 키고 발광을 해도 씨알도 안먹히는구나..
무엇보다도 댓글 수준도 쓰래기가 많아
ㅋㅋ
하여튼 냄비 민족. 나도 명박이는 갓뎀불쉿이지만
이놈의 냄비들 사흘이나 갈려나.ㅋㅋㅋ
먹고 살기도 힘든데 청계천가서 그럴힘있으면 다른것에 눈을돌려보시요
쇠고기 그까이것 싫으면 안먹으면되지. 쓸데없이 국력 낭비하고 있어요
청계천에서 그럴힘은있고 일본넘들 독도 지네껏이라고 우겨대도 일본대사관앞에가서 그러는사람은없수다 .이것은 결국 새로운 정부를 물로보는것 이라생각하오
시위 나가는사람들 가슴에 손을얹고 자신에게 물어보시요
자신이 정말 진정한 애국자인가 ....
함께 참여하지못할망정 알바짓이나하고있다니 부끄러운줄아세요
하지만 청계천에서 종로로 진출을 시도한건 좀 지나친것같습니다..
그때 다니던 버스 자가용들 보십시오 오도가도 못하고 막심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탄핵요구라는 대의 명분하에 불법적으로 도로를 점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서울시민들은 맨날 시궁창을 끼고 걸아다니는구나. 뭐 노래대회도 하고...
그런데, 하필 데모를 해도 하필 왜 시궁창에서 하는지 모르겠구나.....분위기 좋은 한강 시민공원이나 여의도 공원, 서울숲 뭐 이런데서 하지..
하지만, 나는 그런 시궁창이 좋은지 모르겠다. 종로에서 밥먹고 시궁창에서 산책하면 좋기만 하구만....필자는 그런 시궁창에서 점심이나, 저녁에 식사하고 산책해보았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대부분은 행동 않고 바라만 보다가 흐름대로 흐러가는 보통사람이겠죠.
지금은 조금 보통사람도 국민으로써 목소리를 내야할때라고 생각되는데..씁쓸하네요.
그들은 군복대신 경찰복을 입은 우리들의 자식일뿐인데.....매일같이 전의경들이 매도당하은건 가슴이 아프군요 위에서 시키는대로 안할수 있습니까?>??? 안함 징계받을꺼 뻔한데...
왜냐고요??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자가용이 지나가는 공공 도로를 집회한다는 권리로 막을수 있다고 생각 되지 않았습니다..... 도로 를 무단으로 점거했다면 그때 부터는 집회가 불법적으로 흘러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집회도 좋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불법을 자행해서는 안돼지 않습니까...???
우선 전의경들은 대모진압을나갈때 어떤상태로 나가는것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시위진압이 제대로안됫을경우..우선 중대장이 관활의 서장이나 경비과장에게 까이고
중대장은 그밑의 소대장 부관을 까고..고참은 후임을까고...이런 어이없는 상황때문에
무조건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것뿐입니다..전의경...대학생과 비슷한 연령대의 우리나라
청년들입니다..하기싫어도 해야하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그냥 절제된 군인일뿐입니다
전의경을 미워하진말아주세요...그들도 우리모두와 같은생각을 하고있으니..
이렇게 다른사람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전의경 욕하지말고 우리와 같은 국민들 욕하지말고
그렇게 하실 수 있다면 이딴글속에 존재하는 욕들은 무시해드리지요
하지만 당신이 그럴 능력이 없다면 이딴 헛소리 하지말고
국민들에게 진정 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하다못해 길에다 침뱉기, 오물투척, 무단횡단 이딴거부터 지키시며
하시라는 조언을 드리고싶네요
어디로 가고 있는거니?
정말 갈데까지 가봐야 해결이 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경제 살려주겠다는 그 대통령에게...
이 모든 일들에 어떤 해결책을 갖고 있습니까? 이명박 대통령....
우리나라만 경제가 어렵습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 고유가문제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신이 뽑은 대통령을 자기입맞에 안맞는다구 탄핵을 하자?!!
우리나라 정말 대단한 나라이지만 중국과 다른점이 없군요..
저는 중국에서 장사를 해서 1년에 한번 한국에 들어오는데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놀다가 길거리에서 담배꽁초를 버리다가 경찰한테 딱지를 때었습니다
어떻게 걸린줄 아십니까?!!옆에 사람이 경찰한테 가서 왜 딱지 안때냐구..
전 속으로 생각했죠..우리나라 사람들 생활의식이 많이 좋아졌다..
저 오늘 저 글을 보고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전 29살의 장사꾼이자만..잘은 모르지만
잘한다!잘한다!해도 힘들 이 어려운 여건속에 서로 죽이려 드는 사람들..특히 제 생각에는
촛불집회하시는 분이 지금 자기주장데로 하는지 아님 군중 심리 아님 옆 사람의 애기만 듣고
하는건지..자신에게 물어보십시요..아니..어떤방법이 나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유익한지를..
아마 탄핵을 했다 치십시요..세계 신문들..오랜만에 걸린 대박기사.."한국대통령 탄핵"
5.18 광주 형아들이 좀 가줄깡
아마 그들도 우리하고 같은 생각하고 있을텐데..
괜히 엄한 사람끼리 다치지만 말았으면 좋겠네
벌써부터 꿈틀대는거보니까.. 내 눈앞에서 역사가 펼쳐지고있다.. 이럴 수는 없어..
보는 내가 답답하고 억장이 터진다.. 어떻게 이럴수있지?..........
페밀리 레스토랑이나 페스트 푸드점은 왜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걸까???
햄버거에 들어가는 고기나 스테이크...등등...
그런거 왜 이렇게 잘먹는 거지???과연 그것도 안전할까????
그건 우리나라 한우인가?????
나라를 떠나라!
뉴라이트를 비롯한 매국노 친일파들아!
한나라당과 수구세력들아!
조중동외 보수언론들아!
이명박! 특히 너 이 쥐새끼야!
국민은 하늘이다!
니들 죄를 스스로 알고
국민 앞에 무릎꿇고 빌어라!
하늘 무서운 줄 알아라!
국민 무서운 줄 알아라!
국민 앞에 무릎꿇고 머리숙여서 백번 천번 만번 사죄해라!
솔직히 대통령이 좀 잘못된 판단을 했을 수도 있지만
뭐 그래서 어쩌라는 겁니까?탄핵요? 웃기고들 앉아 계시네요..ㅋㅋㅋ
마치 국민의 일부가 전체인냥 이런식으로 하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촛불집회 하는데 몇명 모였다고 생각하시는지??
만일 촛불집회를 각지역별로 했는데 전국민의 몇퍼센트가 모였다 이러면
납득이 가겠는데 그냥 마음 맞는 사람 몇명 모여서 그게 전국민의 의사인냥 이러지 말라고요
맨날 이런식으로 말하면 죄다 매도하면서 뭐 한나라당알바다 뭐다 이러겠지만
전 뭐 한나라당 별로입니다. 대통령도 별로였구요;; 믿던 말던 자유겠지만
아무튼 이따위 일어날것 같지도 않은 광우병 문제에 난리치지마시고
주변에 일어나는 문제나 신경쓰세요..
기름값이 올라서 죽겠다 어쩐다 이런 기사 참 많은데;;
기름값이 오르는 만큼 길에 차가 많아지는것 같은 느낌은 뭘까요??????
어디가 경제가 어려워졌고 어디가 어떻다는거죠??
어려운사람만 어렵고 잘사는 사람은 잘살고 이게 무슨;;완벽한 자본주의군요;;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지만, 천민자본주의죠
글고 일어나지도 않을 거 같다고 하셨는데
님 가족이 한번 직접 테스트 해보시지요 ㅋㅋㅋㅋㅋㅋㅋ
과연 걸리나 안걸리나. ㅎㅎㅎㅎㅎ
말로는 뭘 못합니까... 알바선생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6983
화학탄(chemical bomb)이면 독가스탄이란 말인데 단어을 써도 왜 그렇게 선동적,말초적으로 하니?
그냥 최루탄이라고 해라. ㅄ 도 아니고..ㅉㅉ
열받으면 니들이 시위현장 나와서 의경들하고 손잡고 시민들 패던지
그럴 깡다구는 없으면서 여기서 좌파니 빨갱이니 선동이니 주둥아리 놀리고 있네 ㅉㅉ
최고 에프킬러 정도의 분사력을 과장하셔도 정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화학탄 가방은 또 어떻고요. 10여년 전부터 화학탄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데...
정말 편협한 시각의 편집 가운데서도 6번째 사진은 특히나 눈에 띄네요.
정복 바지와 기동복 바지가 색깔이 비슷한 것을 이용해서 사실을 호도하고 있어요.
건빵 주머니도 없고 하단에 지퍼도 없고 단화를 착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른 사진은 다 제대로 찍어놓고 이 사진은 왜 하의만 촬영해서 거짓을 써 놓나요?
당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통령이 거짓말장이인가는 잘 모르겠으나
이 글 쓰신 분도 정직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주 큰 대규모 난동성 집회 매년 행사처럼 열리는데 그때마다 서울시 각 경찰서에
연행자들 5~6명씩 배분됩니다. 이때는 경찰서고 의경이고 모두 비상근무 들어가는데
보통 조서작성만 하는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으나 대여섯명 기준으로 하루 꼬박 걸립니다.
낮에 집회가 있으니까 저녁 다되서 각 서로 잡혀오시는데 다음날 점심 지나서야
조서작성 끝내고 풀려나시더군요.. 수사관들도 모두 밤샘작업해야합니다...
게다가 연행된 분 동료분들이 경찰서 앞에서 석방하라고 소규모 농성하시는데
이때문에 의경들 경찰서 출입문에서 또 밤새 경비섭니다...
그러니 경찰입장에서도 솔직히 강력범죄도 아니고 좀 심해야 기물파손, 공무집행방해등으로
오시는것인데 한번 대규모 연행되면 1선 경찰관들이나 의경들이나 무척 고생이 심합니다..
그러니 시위대 연행 경찰입장에서도 피하고 싶은일중에 하나지요...
밤10시 넘어서 남아있는 자체도 정상은 아니다.
정부가 마음에 안든다고 불법행위를 하면 안되는것이다.
합법적 한도 내에서 반대를 해야 되는것이다.
도로를 점거하고 가라고해도 안가면 공권력을 투입할수밖에 없는 상황인것이다.
지금이 무정부 상태 인가? 정신들 차리자
순수한 블로깅이 미칠 파장이 두려웠나보군요.
비로그인으로 떳떳한 냥 피해주지말라고, 법 위반하지 말라고 등등 말씀하시는 분들은 부끄러운지 아십시오.
과격했다? 경찰의 진압이 당연했다?
우선 소고기협상에 대해 반대한 시간이 얼마나 되었읍니까?
한달내내 이야기해서 바뀐게 멉니까?
광우병발생시 수입중단해도 된다 단 위험하다는건 한국 니네들이 증명해라 - 이 서신 한장?????
광우병 발생시 머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정말 중요한건 그전에 위험한 소고기는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게 먼저지요. 이게 선결조건입니다.
지금상태에서 고시하면 한달전의 수입조건과 다를바가 머가 있습니까?
촛불 그렇게 태워댔지만 결국 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 듣는 시늉만 한겁니다.
이렇게 노래부르고 평화적으로 조용히 말하는것은 더이상 아무 소용없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게 누구입니까?
대화할때도 조용히 말해도 듣는쪽에서 듣지않으면 목소리 높아지고 손동작팔동작 점점 커지기 말련입니다.
평화적으로 국민이 요구해도 듣는척만 하고 그사이 수도민영화계획안 발표하고 대운하 사실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 정부.
이들에게 촛불집회는 의미가 없는 짓 아닙니까?
국민들에게 이런식으로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절망을 심어준 정부, 그들의 책임은 어디에서 말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기다렸다는듯이 방패와 헬멧 곤봉으로 무장하고 살수차까지 동원해서 강제해산시킨 경찰들......
진압현장에서의 비명소리들 듣기는 했습니까?
댓글올린 사람들......중...... 불법집회 운운하는 분(-정말 이말 쓰기 싫습니다)들 맞아도 싸다고요?
슬픕니다......
분노 합니다......
이명박 정부가 그간 3개월남짓한 시간에 보여준 정부.......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게 국민을 위하는 정부냐고......
물가가 치솟아 그간 물가상승률이 오일쇼크때에 비해 10배에 육박해가는데 공기업민영화가 가당키나 한 정책이냐고.
기름값이 2000원이 되도록 그간 겉어간 유류세로 이런 고유가시대를 대비한 정부정책도 없었냐고.
중국인들이 성화때 난동부렸을때 우리나라국민 지키지 못하고 지금 그 곤봉으로 우리나라국민은 때려잡냐고.
이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냐고 묻고 싶습니다.
슬픕니다.....눈물이 가득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린학생들이 공부하기 싫으니 놀이 온것 처럼 생각하고 호기심은 다른데서 찾아야지
한번도 발생하지않은 공우병 ....벼락이 무서우면 죽어야지 어떻게 살려고...
어린학생들이 공부하기 싫으니 놀이 온것 처럼 생각하고 호기심은 다른데서 찾아야지
한번도 발생하지않은 공우병 ....벼락이 무서우면 죽어야지 어떻게 살려고...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잘하는 것처럼
공권력은 악으로 치부하는 나쁜 병폐가
언제 어느때에나 좌파는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듯
처음 그토록 선망받던 전교조가 이제는 자기 이익만 추구하고 항상 반대하는 집단으로 변질
되고 ..
그냥 데모하고 반대하는 것 너무 싫다 정녕 우리나라는 이처럼 할 수 밖에 없는가
도로점거하고 청와대 쳐들어가면 해결되는가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는가
사회적으로 너무 짜증난다
그리고 전경 의경 불쌍하다고 하시는분들도잇는데 동영상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전경의경 욕하고 패고 오히려 살기 품고 덤볐다고 하더군요
어제저녁 인터넷 접해서 보고 기겁을햇습니다
저건 민중이 지팡이가 아닙니다 명박이의 딱까리일뿐이지요
쪽팔리지만 지금 이사태를 해외언론에 죄다 뿌리는게 좋을거같네요
금 시위현장에서 시민들한테 맞는 전경들은 왜 안 챙겨줍니까???? 전경은 항상 맞고만 있어야합니까??? 물론 폭력은 나쁩니다 그어떤상황에서도 폭력은 용인 될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경들만 때린다뇨,,,시위하시는분들도 몸으로 밀치고 때리지 않습니까???? 전경들 마음도 이해해 줍시다...... 서로 비폭력적으로도 할수 있는데,,,이지경까지 가다니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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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해하시는 것이 있는 것 같은데요.. 라기 보단 상당히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특히 최근 1~2년 사이에 전역하셨다는 분들... '난 그런 것 못 봤는데 뭔 소리냐'라고 하시는 분들..
이 분 전경 출신이시거든요? 지나가는 어중이 떠중이들한테 뭐라 하는 것도 웃기지만,
전역 한지 5~6년되었다는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소리 들을 입장은 아닙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전경 생리도 모르면서 헛소리 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같은 곳에서 훨씬 앞서서 고생하던 선배입니다.
제가 아는 형이라지만, 남의 이야기를 하기 뭐해서 말은 줄입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아니면서 말만 떠든다...라는 것으로 이야기의 본질을 흐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