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현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저는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현실이 개병신 같은 시궁창입니다.
저 역시 시궁창에서 꿈틀거리는 쥐새끼보다 못 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수 많은 시민들은 불법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해산의 위기에 있습니다. 이 순간 저는 여러분을 선동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 뜨거운 마음을 함께 해주세요.
저 역시 시궁창에서 꿈틀거리는 쥐새끼보다 못 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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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4 23:50 | 집회이야기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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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 보이고 공감을 얻으며 압력을 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폐쇄된 광장에서 우리끼리 떠들고 웃자는 게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현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저는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시궁창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딱 1달이 됐습니다. 그 동안 시민들의 요구가 무엇이 받아들여졌고 그들의 정책이 무엇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