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퇴근 도중 발견한 무서운 계단
퇴근할 때 이전에는 사무실-대치동-양재천-양재역까지 가는 코스를 썼는데 이 경우 퇴근 길이 더 멀어지는 황당한 코스라 요즘은 다른 코스를 택해서 걷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출발해서 잠실대교 북단까지 걸어가는 6km 정도의 코스인데 1시간 정도 걸리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무난합니다. 다만 도중 코스에 있는 잠실 선착장 부근에는 데이트를 하는 남녀가 넘쳐서, 늦은 시간에 가면 ...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by | 2008/05/04 01:52 | 개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높고 좁은 계단이라니 그저 안습하네요. ㅠ_ㅠ
카린// 소리가 안납니다! 그게 더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