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웹 광고, 보기 싫을 땐 보지 말자 2.0

그때 썼던 글을 보면 광고 솔루션을 막는 주소가 57개였습니다만, 지금은 374개! 무려 6배를 넘깁니다. 물론 하나의 사이트에 여러개의 주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꼭 6배는 아니겠죠. 세어보니 총 204개 사이트의 광고를 제거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수집한 보람이 있군요. 포스팅을 하려고 체크하면서 원래 대충대충 추가하던 것을 사이트 별로 정렬해 놓았거든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나의 존재를 신에게 물어봅니다. by NoSyu
- 사이트 접속금지 시키는 법이라네.. by 모노타로
- 내 루트 폴더를 마음대로 쓰지마라! by 南無
- 인터넷을 통한 기밀 유출 보안 by oojoo
# by | 2008/05/02 02:03 | IT,네트워크 | 트랙백 | 덧글(15)










만들어 주신거 써보니 참 편하네요
조금 나름 수정하면 특정 사이트만 차단 할수 있고요.
탐탐or고지마// 원래 hosts 파일은 특정 주소를 다른 ip로 연결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집 컴퓨터도 사양 괜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광고가 많이 뜨는곳 가면 컴이 '죽을려고'합니다.
열이 퍽퍽나요 ;ㅁ;
물론 느린 컴퓨터를 위해선 웹서핑에 아주 좋겠지만 사람들이 정말 그 이유로만 쓸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쨋든 저도 플래쉬 광고를 마구 팍팍 터뜨리는 사이트들에는 사용해보고 싶네요.
노벨// 저는 그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한 게 아닙니다. 불법이 아니고 다양한 사이트의 광고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뿐입니다. 가치 판단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해야겠죠. 그리고 그에 대해 도둑놈심뽀, 어줍잖다는 것 역시 적절하진 않아 보이는군요.
잘 쓰겠습니다.
개개인이 광고 플래시를 차단했다 해도
페이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카운터가 누적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울비// 즐겁게 쓰시길 바랍니다.
로베르타// PV는 오르지만 Adsever에 정상적으로 처리되진 않습니다.
bzImage// 네이버라 해도 HTTP 상에 있는 한 정상적으로 검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인장이 아니라 南無이며, 이 글은 가치 판단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웹2.0의 어텐션 이코노미 개념에 타격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로군요.
하긴 예전에 전 웹의 선정적인 다량의 광고들이 보기 싫어서
브라우져를 조그맣게 해놓고 로그인만 하고
서비스를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하기도 했었다지요. ㅋㅋ
좀더 정교하게 만들 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