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 참치 이렇게 먹었습니다.

생물참치 해체모습 담아왔습니다!를 보고 저도 대세 동참을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집에서 아주 정 반대였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북동쪽 끝이라면 그곳은 남동쪽 끝. 구로를 넘어서야 갈 수 있었는데, 그날 게다가 시외로 나가는 차가 너무 많아 엄청나게 차가 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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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5/01 01:58 | 음식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01 02:06
저도 참치 먹고싶어요.-_-
Commented at 2008/05/01 1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01 21:51
millcent// 쏘신다면 제가 같이 가드릴 수 있습니다!

비공개// 예 맞습니다^^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02 01:17
우앙 나도 좀 부르지;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02 01:37
이오냥// 부른 건 내가 아니라 같이 간 사람이었삼.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02 02:13
그 분께 소식하는 이오냥을 좀 어필해달라능 굽신굽신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02 02:14
이오냥// 그 친구도 언니 보고파 해요 언제 시간 내셈.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02 02:25
주말 빼고 시간 많으니 불러만 달라는 얘기를 작년부터 했던 것 같은데 ㅠ_ㅠ)
나무 언니 정말 밉습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02 02:29
이오냥// 반대로 주말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는 거 같다능... 주말엔 데이트죠? 버럭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02 02:33
주말엔 살살 불러주세요 호호호
Commented by 南無 at 2008/05/02 11:13
이오냥//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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