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재탕은 싫지만, 블로그는 뭐하는 건가요?
요즘 옛날에 했던 이야기 재탕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는 필요한가요?에서는 무려 4년전인 2004년에 쓴 주민등록번호를 왜 요구하는가?를 인용하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MP3 배급 사이트는 너무 많은 마진을 차지하는가?에서는 다운로드, 스트리밍의 수익 분배 구조라는 3년전 글을 인용했고요. 이렇게 재탕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만, 또 재탕을 해야겠습니다.
왜 블로그를 쓰는가요?
저는 이런 이유로 블로그를 씁니다.
블로그는 뭐하는 것인가, 그리고 제가 왜 블로깅을 즐기는 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블로그라는 편리한 도구를 통해 누구와도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고스피어를 사랑합니다.
왜 블로그를 쓰는가요?
저는 이런 이유로 블로그를 씁니다.
블로그는 뭐하는 것인가, 그리고 제가 왜 블로깅을 즐기는 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블로그라는 편리한 도구를 통해 누구와도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고스피어를 사랑합니다.
# by | 2008/05/01 01:33 | IT,네트워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 재탕은 싫지만, 블로그는 뭐하는 건가요?에서 비타민님이 다음 블로거 뉴스로 추천하기 소스를 알려달라고 하셔서 이 글을 씁니다. 글을 올릴 때 엔터키를 자동으로 HTML의 코드로 바꿔서 줄을 ... more
강하더군요. 장점이자 단점인듯 합니다.
저는 보고 싶을때, 읽고 싶을때, 혹은 로그를 남기고자... '블로그'를 씁니다.
자신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만 보는게 아니라 그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곳에 쓰고 있다는걸 생각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걸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수 있다는걸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구요.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가 개방적이겠군요..
혜리사랑// 흔하디 흔한 블로그 서비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비바// 그 역시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박민성// 그냥 서로 그렇다고 인정하면 될 문제라 생각합니다.
워리// 초대장이란 초기 마케팅 수단의 하나였죠. G메일처럼. 지금은 초대장은 길거리 굴러다니는 찌라시 같은 정도로 쉽게 구할 겁니다.
bzImage// 어디던 블로그일 뿐입니다. 그런 말씀 역시 네이버 블로그가 이글루스보다 우월하다는 의미가 되기 쉽습니다.
이글루스의 터줏대감들이 이어오는 독특한 글의 주제, 화제...
전 그 재미로 하나라도 흥미로운 이글루스를 찾기위해 매일같이 검색을 한곤하죠.
뭐 블로그량에 따르면 네이버에 따를순 없겠지만
몇년을 매일같이 포스팅하시고 한 주제에 대하여 파고들고 하는건
이글루스를 따른곳이 없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처음 이글루스에 있다보면 적응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서비스 면에서도 티스토리가 나은거같아서... ^^
이건 여담인데 위에 있는 다음블로거뉴스 '추천해주세요 버튼' 소스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저렇게 그대로 올리면 깨져서 나오더군요 ㅠㅠ 스킨의 문제인가;;
흠 근데 나도 그런폐쇄성을 느끼긴 했거든요?
그럼 이걸 워트케 해결해야된댜;; 해결방법이 있는문제이긴 한거에요?
바람처럼~// 티스토리는 TatterTools 기반과 다음의 서포트로 잘 운영되는 듯 합니다.
비타민// 다른 서비스를 쓴다고 블로거가 아닌 건 아니잖아요? 우리는 모두 블로거지 이글루스 사용자라는 틀에 묶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소스에 관해서는 핑백으로 들어온 http://studioxga.egloos.com/3726758 를 확인해 보세요^^
Ninja// 으하하 내가 좀 개념글 잘 씀...
해결 방법은? 뭐 별 거 있나, 솔직 담백하게 블로깅할 것? 도덕적인 이야기라 정답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