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7일
인건비=연봉? 아니죠.
... 청계천 유지비가 대체 얼마라는 겨?를 보니 이런 덧글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이런 트랙백도 있죠. 청계천 관리직 연봉은 평균 4600만원.
우와 할만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못된 계산입니다. 인건비=연봉이 아닙니다. 인건비>연봉입니다. 옛날에도 이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게임 업체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인건비란 무엇인가? 우리의 네이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우와 할만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못된 계산입니다. 인건비=연봉이 아닙니다. 인건비>연봉입니다. 옛날에도 이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게임 업체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인건비란 무엇인가? 우리의 네이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by | 2008/03/27 19:12 | 사회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부대비용 중 퇴직적립금, 4대보험 기업부담금, 기타 (복후비, 교육비 등) 등인데
퇴직적립금의 경우 임금인상률, 누진적용, 근속연수에 따라 달라지며 4대보험이나 기타는 각각 연봉의 10%정도이죠.
4대보험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2.5%이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그 비율이 더 작습니다.)
퇴직적립금의 경우 직원 모두 평균 20년근속 임금인상률이 5%라고 하면 누진이 없는 경우 (20*5%+1)/12해서 16.7%이고 1.5배 누진의 경우 계약연봉 (연봉에서 비정기 상여 제외)의 25%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