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 파리가 어케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빠리에 어디에 어떤 명소가 있는지.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무언가 처음 본 듯하면서도 익숙한. 모르는 듯 하면서도 낯익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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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3/25 13:03 | IT,네트워크 | 트랙백(1) | 덧글(2)

Tracked from happyend's m.. at 2008/04/14 02:21

제목 : happyend의 생각
저도 이제 알 것 같습니다. OTL via 南無님...more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3/25 20:39
-_ - 워, 대단하신 블리자드.
Commented by 떠돌 at 2008/03/27 16:34
저도 몰라효~ 유럽은 언제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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