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품 불매 - 삼성 물건 피하기 3 [생활가전편]

삼성 제품 불매 - 삼성 물건 피하기 1 [컴퓨터편]삼성 제품 불매 - 삼성 물건 피하기 2 [영샹음향편]에 이어서 이번엔 생활 가전편입니다. 집에서 생활을 편하게 하고 주방을 돌보기 위한 제품들이죠. 그런데 이쪽은 간단합니다. 이 모든 브랜드 대부분을 통합해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죠. 두 가지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하우젠과 지펠. 이것들만 피하면 삼성 제품과는 바이바이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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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8/02/07 10:18 | 사회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Tracked from Ubuntu Linux.. at 2008/04/16 01:10

제목 : 삼성 애니콜 햅틱, 구매가치 분석
삼성에서 출시한 애니콜 햅틱이란 휴대전화는 출시되자마다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햅틱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초기물량 부족을 예상하며 온라인 예약판매를 기획할 정도라고 한다. 우리국민이 이렇게도 사랑해 마지 않는 삼성이란 기업의 총수 이건희는, 어제 삼성특검으로 부터 두번째 소환조사를 받은 자리에서, 같잖지도 않은 말들을 내뱉으며, 언제든 휠체어 면죄부를 용인할 준비가 되어 있는 등신국민들앞에 썩은걸래이미지로서의 역량을 유......more

Commented by tico at 2008/02/07 20:45
인간들이 개념 좀 있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냐? 난 의도적으로 대기업 제품 기피하는데...통신서비스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뭐 그래도 최대한 통신사에 수익 안겨주지 않으려고 조심에 조심을 다 하고 있지 ㅋㅋㅋ특히 여론조사나 판매율 상위권...소위 베스트셀러라는거...철저하게 기피해...남들이 사는거 굳이 살 필요있겠어?ㅋㅋㅋ 내가 바라는건 로또식으로 몰빵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골고루 잘 사는 사회니까..^^;
Commented by 니호 at 2008/02/07 23:31
제품에 별도의 브랜드를 두는 것은 그 브랜드자체의 이미지 형성과 함께 마케팅의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한 어느기업이나 쓰는 방법입니다. 특히 내수시장에서 가전제품에 회사명을 그대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죠 ^^;;

광고때마다 '삼성 냉장고' 내지는 '삼성 양문형 냉장고' 이렇게 광고할 수는 없겠죠?
Commented by 南無 at 2008/02/08 04:06
tico//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니호// 그게 나쁘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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