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을 보며 저와 함께 한 잔 어떤가요?

오늘은 한가위입니다. 어제까지 구름낀 하늘이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맑아서 보름달도 하늘을 비추고 있네요. 맥주를 사러 나가다 현관 앞에서 본 보름달이 저를 비추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보름달을 보며 저와 한잔.

by 南無 | 2007/09/25 22:59 | 개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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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쌍부라 at 2007/09/26 00:47
우롱차 한잔 (홀짝)
Commented by Taliesin at 2007/09/26 01:25
차비가 없어서 지성.
Commented by 南無 at 2007/10/04 11:19
ㅂㄹ// 우롱하이를 즐기면 아저씨래.

Taliesin// 차비 있어도 안올거면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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