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5일
보름달을 보며 저와 함께 한 잔 어떤가요?
오늘은 한가위입니다. 어제까지 구름낀 하늘이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맑아서 보름달도 하늘을 비추고 있네요. 맥주를 사러 나가다 현관 앞에서 본 보름달이 저를 비추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보름달을 보며 저와 한잔.

# by | 2007/09/25 22:59 | 개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9/25 22:59 | 개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aliesin// 차비 있어도 안올거면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