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5일
당신은 블로그를 쓰십니까? 아니면 미니홈피 대신 이글루스를 쓰십니까?
Tracked from 당신은 블로그를 쓰십니까, 이글루스를 쓰십니까?
1년 반 재미있는 사건이 있었죠. 온네트에서 자사의 광고 솔루션을 활용하여 이글루스의 서비스 통계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문제 삼아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세계일보의 서명덕 기자님이 자신의 블로그와 세계일보 IT 섹션을 통해서 언급하셨고 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포스트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트를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방문정보 훔치는 이글루스 블로그 in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웹사이트의 통계 정책은 비판 받아야하는가? in Studioxga.net
"로그인 회원 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in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이글루스 광고서버 사용에 대한 안내 in EBC (Egloos Broadcast Center)
서비스는 통계를 낼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in Studioxga.net
그로부터 몇달 후 제가 보았을 때는 아주 웃기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다음 RSS넷에 대한 사태죠. 이 사태는 제가 다시 한번 블로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관련하여 쓴 글은 다음입니다.
1년 반 재미있는 사건이 있었죠. 온네트에서 자사의 광고 솔루션을 활용하여 이글루스의 서비스 통계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문제 삼아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세계일보의 서명덕 기자님이 자신의 블로그와 세계일보 IT 섹션을 통해서 언급하셨고 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포스트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트를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방문정보 훔치는 이글루스 블로그 in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웹사이트의 통계 정책은 비판 받아야하는가? in Studioxga.net
"로그인 회원 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in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이글루스 광고서버 사용에 대한 안내 in EBC (Egloos Broadcast Center)
서비스는 통계를 낼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in Studioxga.net
그로부터 몇달 후 제가 보았을 때는 아주 웃기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다음 RSS넷에 대한 사태죠. 이 사태는 제가 다시 한번 블로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관련하여 쓴 글은 다음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서비스는 통계를 낼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by 南無
- 웹사이트의 통계 정책은 비판 받아야하는가? by 南無
- 서명덕 기자의 RSS를 구독해지합니다. by 자그니
# by | 2007/05/25 09:51 | IT,네트워크 | 트랙백 | 덧글(7)










어차피 이글루스 글 가지고 장사해먹기도 힘든데(ㅋㅋ) 뭐 내쫓는 것보다는 그정도는 해주면 더 머찐 이글루스로 보이는데 일조하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의도를 알 수 없는 이오공감 2.0 이지만...뭐 원래 개정이라는 것과 동반한 파동은 있지 않습니까.. 좀 지켜봐야할 시기인듯 합니다.
떠돌// 바뀐 시스템보다는 조금 다른 이야기죠. 제가 링크한 마지막 두 글을 보시면 감이 오실 거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미니홈피 대신 이글루스를 쓰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차이는 인식하기 쉬운 것이 아닌데, 南無님께서 따끔하게 지적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시절의 버릇이 남아 돈으로 꾸미고 도토리로 우정을 다지는 피상적인 인간 관계와 스크랩으로 떡칠한 싸이월드에 기겁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저는 제가 본 최초의 블로그와 그 블로그가 저에게 준 것을 기억하고, 그리고 블로그는 절대 그 개인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먼저 시작했지만 묘하게도 이 사실이 떠오른 건 싸이월드를 접하고 난 후더군요.)
블로그를 함에 있어 '반드시 이글루여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그 분위기의 힘이 굉장히 매혹적이기 때문에 많은 이글루 유저들이 착각에 빠져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저는 많은 길을 돌아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 온블로그, 그리고 이글루스까지. 사실 티스토리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만, 소소하게 글을 지속적으로 끄적이는 곳은 이글루스이니 정이 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관적인 판단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오공감 2.0은 이글루스에 있어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블로그는 '포스트로 말하고 듣는 의사소통하는 블로그'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