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9일
술술술~
갑자기 쳐들어온 불청객과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갑자기 새벽에 전화하고 쳐들어왔습니다 아놔. 뭐냐구요
여튼 가볍게 맥주 맥주...~
그런데 벌써 1.6L 맥주 팩도 떨어지고 담배도 떨어지고 해서
또 사러 나가봐야겠습니다~
토요일 밤은 술술술
토요일 밤은 노래노래
토요일 밤은 담배 담배
아싸~
쑤와~
라고 말했는데 결국 맥주만 죽도록 마시고 끝입니다. 아놔~
갑자기 새벽에 전화하고 쳐들어왔습니다 아놔. 뭐냐구요
여튼 가볍게 맥주 맥주...~
그런데 벌써 1.6L 맥주 팩도 떨어지고 담배도 떨어지고 해서
또 사러 나가봐야겠습니다~
토요일 밤은 술술술
토요일 밤은 노래노래
토요일 밤은 담배 담배
아싸~
쑤와~
라고 말했는데 결국 맥주만 죽도록 마시고 끝입니다. 아놔~
# by | 2006/07/09 02:32 | Drink, Eat & Tobacc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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