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1일
최근 담배를 바꿨습니다.
한 동안 THIS ZIN에 잘 정착해서 살고 있었습니다만, 갑작스런 판매 중단으로 좌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꽤 만족하고 오래 먹고 살았었죠. 그 이전에는 캐빈 마일드였지만 이 역시 국내 수입 중단으로 좌절. 제가 즐겨 먹는 담배는 모두 판매 중단이 되나 봅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한 동안 출장을 몇번 다녀오고 해서 캐빈 마일드를 다시 먹다가, 별 의미 없이 세븐 스타를 사다 먹어봤습니다. 꽤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최근은 세븐 스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담배를 보면...
어쩌다보니 한 동안 출장을 몇번 다녀오고 해서 캐빈 마일드를 다시 먹다가, 별 의미 없이 세븐 스타를 사다 먹어봤습니다. 꽤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최근은 세븐 스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담배를 보면...
# by | 2006/06/11 22:26 | 음식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수입중단 되면 곤란.
나나는 블랙스톤 피우는 거 아니었나?
그건 문어가 피우는 거였나;
나나는 세븐 스타입니다. 박스 말고. 제가 먹는 건 박스. 문어가 블랙 스톤 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