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담배를 바꿨습니다.

한 동안 THIS ZIN에 잘 정착해서 살고 있었습니다만, 갑작스런 판매 중단으로 좌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꽤 만족하고 오래 먹고 살았었죠. 그 이전에는 캐빈 마일드였지만 이 역시 국내 수입 중단으로 좌절. 제가 즐겨 먹는 담배는 모두 판매 중단이 되나 봅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한 동안 출장을 몇번 다녀오고 해서 캐빈 마일드를 다시 먹다가, 별 의미 없이 세븐 스타를 사다 먹어봤습니다. 꽤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최근은 세븐 스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담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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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6/06/11 22:26 | 음식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6/06/11 23:16
말보로 맨솔은 피우지 마세요.
수입중단 되면 곤란.

나나는 블랙스톤 피우는 거 아니었나?
그건 문어가 피우는 거였나;
Commented by 南無 at 2006/06/11 23:37
이오냥// 말보로는 예전에 미디엄을 가끔 피웠지만, 별로 손 안대요. 아, 말보로 멘솔은 그러고보니 한 동안 먹었었네요. 전 회사 사람이 좋아해서 같이 먹다보니^^

나나는 세븐 스타입니다. 박스 말고. 제가 먹는 건 박스. 문어가 블랙 스톤 체리입니다.
Commented by ddudol at 2006/06/12 00:59
이번기회에 럭키 스트라이크로 이적해보심이 어떠실지?
Commented by 南無 at 2006/06/12 02:17
ddudol// 럭키 스트라이크도 먹어봤습니다만, 요즘은 세븐 스타가 가장 입에 잘 맞는 듯 합니다.^^
Commented by 성환 at 2006/06/25 13:04
피우는 양은 적절히 잘 조절하길
Commented by 南無 at 2006/06/25 21:46
성환// 담배 피우는 개수 확실히 줄었습니다. 뭐 이건 다른 이유지만... 그래서 그 보상으로 독한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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