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 Songs in HONEY and CLOVER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의 TV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줄여서 허니클로(ハチクロ : hachikuro)라 불리는 허니와 클로버는 작자 역시 스핏츠의 팬이라 하는 이야기가 있고 - 기억에 의존한 것이므로 사실이 아닐 수도 있음 - 책의 제목도 스핏츠의 곡에서 따온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앞서와 마찬가지로 자신 없습니다! - 이번 TV 시리즈에는 스핏츠의 많은 곡이 삽입되었고, 스핏츠의 소속사인 그래스호퍼(GRASSHOPPER)에서 제작협력을 맡기도 했습니다.

24 챕터로 끝난 허니와 클로버. 각 챕터에서 어떤 스핏츠의 명곡이 삽입곡으로 사용되었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어지는 내용 읽기 ]

by 南無 | 2005/10/04 04:13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mooni at 2005/10/07 23:46
허니와 클로버. 이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5/10/10 13:32
mooni// 원작도 연재가 끝났다면서요? 어찌되었을까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쥬리오 at 2006/07/12 03:37
운좋게 허니와 클로버 관련글을 작성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 포스팅을 보게 되었군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6/07/12 03:50
쥬리오// 2기도 시작한 지금 마당이라. 2기 역시 음악은 그래스호퍼입니다. 역시 스네오헤어, 스피츠... 물씬 풍기죠.
Commented by rukikuki at 2007/06/21 23:19
스핏츠 팬 맞습니다. 스가씨의 엘범과 스핏츠의 엘범이 우연히 책상위에 있었고, 각각의 엘범 이름이 하치미 (Honey) 그리고 클로버 (Clover) 라 하더군요
Commented by 南無 at 2007/06/22 14:32
rukikuki// 책에 이야기가 써있더군요. 거기서 본 기억이었습니다만, 나중에 글을 고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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