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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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04년) 이 맘때 쯤이었습니다. JTi의 흡연과 관련된 광고를 소개하고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들자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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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南無 | 2005/08/21 04:50 | 음식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Tracked from Sylphid Wave.. at 2007/04/02 16:08

제목 : 담배, 그 놈의 담배가 뭐길래…
으레 있는 행사처럼 일어나는 담배 논쟁. phpschool에서는 해마다 꼭 이런 주제가 등장했었다. 이번 해에도 어김없이 포럼에 이 담배 논쟁이 등장하고 말았는데, 뜨거운 인기와 함께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논쟁과 비방이 반복되고 결국 서로 간의 견해 차이만 확인하는 결론은 다를 바 없지만 말이다.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거에 대한 고찰 (새 창으로)저 포럼에서 처음 이런 주제를 본 게 아마도 2001년이었던 것 같다. 참......more

Linked at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Stud.. at 2008/12/07 20:11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Epilogue 담배, 그 놈의 담배가 뭐길래… 흡연자, 비흡연자는 행동의 구분이죠. 담배를 피우는가 안피우는가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끽연가와 혐연 ... more

Commented by 사바욘 at 2005/08/21 21:12
흡연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게 보입니다.
저는 혐연가 중에 하나였습니다. 담배피우시는 분이 무조건 싫었습니다.
이유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글을 읽고 떠올랐습니다.
그것이 담배의 위험성에 기인한것이 아니라
담배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몇몇의 매너없는 행위에서 영향을 받은것이었습니다.

제가 무조건 담배피우는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南無 at 2005/08/21 23:08
사바욘// 그 사람의 행위가 문제인 것이지, 그 사람이 문제인 경우는 드뭅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조차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것에 대해서 서로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죠.

하지만 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싫어!"로 끝날 뿐이죠. 그렇기에 사회의 재고가 필요한 것인데, 무조건 혐연으로 끌고가는 캠페인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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